폴란드 아재 오랜만에 글씁니다. 뿌우. [9]

6 AilynAngeli | 2021-01-21 21:22:21 | 조회 : 462 | 추천 : +9





오랜만이에요. 기억하는 친구들이 있는지 모르겠지만
2021년도 그지같았던 작년과 별반 다를게 없는 현재까지, 여기 폴란드에서도 코로나는 없어질 기미가 없네요..
저희 두딸은 역시 잘 크고 있습니다. ㅎㅎ

아무말이나 해보자면..
1. 퇴사하고 이직 준비중. 이번날 말이나 되야 어디 갈지 결정날것 같네요. 직장없이 있으니, 마음 불안한건 취준생 친구들과 마찬가지. (취준생 여러분들 정말 기운내세요!!!)
2. 첫째 아이가 눈에 이상이 좀 있어서, 지속 치료받는 중이고. 애가 조금이라도 아프면 맘아프네요..
3. 내년이면 마흔..... 서른될때가 엊그제 같은데..
4. 퇴사한김에 미친척 하고 9미리로 혼자 반삭했는데 절실히 후회중입니다... 머리 엄청 안기네요.
5. 와고 친구들 모두 오늘보다 조금이라도 더 행복한 내일이 되길 바랍니다. 

아. 제 와이프가 한국말로 소개하는 폴란드 마트 물가는 어떤지 한번 보세요. 

https://youtu.be/x-9CBma698Q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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