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 지역 애들 특징 [12]

24 날으는바퀴 | 2019-07-23 23:20:01 | 조회 : 376 | 추천 : -1


충청도

-이샛퀴들은 ㄹㅇ 싸이코같음. 도대체 먼 생각을 하는지 알수가 없음. 대가리가 좋은건지 존나 굴리는건지 모르겠음. 얼핏 보면 이래도 저래도 흠~ 같은데 좀 놀다보면 만족이라는게 없음 ㄹㅇ존나 명확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종자들임. 

그러나, 겉보기와 다르게 존나 실리적인 샛퀴들임. 조심해야 됨.

 

강원도

-이것들은 뭔가 애들이 졸라 땅땅함. 흔들림이 없음. 나쁘게 말하면 융통성도 존나게 없음. 뜨뜻 미지근함은 충청도랑 쌍벽을 이룸 아니 오히려 더함. 근데 볼수록 불도저같은 꾸준함이 있음. 손절해야 할 타이밍을 못 봄. 좀 바보같음

 

전라도

-ㅅㅂ고집 더럽게 셈. 합리/비합리 따위는 중요치 않음. 걍 존나 지만 잘났음. 사사건건 가르치려고 들음. 지들 말로는 곤조라고 하는데. 그게 타지역 사람들이 보기엔 존나 꼴사납고 병신같은 건데, 그 세계에선 미덕 처럼 여겨짐ㅋㅋㅋ. ㄹㅇ 이해불가

 

경상도

-얘들은 좀 생각하는걸 싫어함. 가장 즉흥적이고 그 무엇보다 허세가 중요함ㅋㅋㅋ 졸라 단순함. 긍정적임. 밝고 명람함. 그러나 너무 단순한 나머지, 성격이 급해서 말을 길게 하면 못알아들음ㅋㅋㅋㅋ

 

마지막으로,

서울/경기

-싸가지 존나 없음. 인정머리 의리 베려 이딴거 없음. 전라도/경상도 애들 드세다 하는데. 여기 오면 다 똥꼬에 힘줘야 됨. 의외로 서울/경기가 존나 긴장 타야 되는 지역임. ㄹㅇ 지방은 우물안 개구리임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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