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타니 어떤 여고딩 이 말을 걸었다 [16]

28 냉혈한 찐블리 | 2019-07-17 17:31:59 | 조회 : 485 | 추천 : -7


여고딩 : 혹시 (철수)오빠?
나 : 네...누..구..우?
여고딩 : 나 (영희)야!
나 : 아!!! (영희)구나~ 몇살이야?
여고딩 : 18살 오빠는?
나 : 20후 (영희에겐 사실대로말함)
여고딩 : 우와 그렇게 안보여 ㅋㅋ
오빠 뭐 알바갔다와? 아니면 직장?

나 : 나 작년 일그만두고 백수 ㅎㅎ
학원갔다와이직준비한다고

여고딩 : 무슨일했는데?
나 : 어쩌구저쩌구
여고딩 : 와 나도 그런거 툴 다루고 일하고 싶다 재밌겠다
나 : 나 다음에 내려야해
여고딩 : 오빠 번호알려주고가 ( 자기폰을내밀며 )
나 : ( 내번호를 갈켜주며 ) 담에 한번보자 나 내리께~
여고딩 : 오빠 카톡하께~~
나 : 응 그래 ( 버스뒷문으로 내리며)

예전에 봤을때 쪼꼬만 초딩이였는데ㅋㅋ
키는 작지만 귀엽게 잘~~~컸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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