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이프가 집에 없어서 혼밥했다.. [46]

29 주야보호 | 2019-11-08 21:21:57 | 조회 : 16319 | 추천 : +29







와이프가 어제 카톡으로 알려준대로 먹었다.

사실 접시꺼내기 귀찮아서 걍 냄비에 먹었다. 
비쥬얼은 약간 개밥st인데

가지 카레 신세계네
고급스러운 가지요리 느낌..
정신못차리고 순삭함.

장모님이 가져다주신 김치들도 꿀맛

충성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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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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